북한 회령시, 겨울철 땔감 부족 해소 위해 ‘다섯 집당 한 집 돕기’ 운동 추진
북한 함경북도 회령시가 겨울철 땔감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다섯 집당 한 집 돕기’ 운동을 시작했다.시당과 인민위원회는 주민들의 생활 실태를 조사하고, 당장 땔감이 필요한 세대를 지원할 방안을 내놓았다.북부 고산지대 일부 주민들은 배고픔과 추위 속에서 하루 1시간만 불을 때며 생활하고 있다.조사 결과, 다섯 집 중 한 집은...
속초시, 공동주택 기반 고독사 예방·복지 사각지대 발굴 강화 총력
속초시는 2월 10일 속초시청 상황실에서 고독사 예방 및 복지위기가구 조기 발굴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개최했다.이번 협약식에는 이병선 속초시장과 장동식 대한주택관리사협회 강원도회 속초지부장을 비롯한 관계자가 참석해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공동주택 중심의 사회적 안전망 구축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협약은 1인 가구 증가...
▲ 누림센터 이흥로 센터장(좌)과 안양KGC인삼공사프로농구단 조성인 단장(우) 업무협약식 (경기도장애인복지종합지원센터 누림 제공)경기도장애인복지종합지원센터(이하 누림센터)와 안양KGC인삼공사 프로농구단(이하 인삼공사)이 11월 12일(토) 인삼공사 홈구장인 안양실내체육관에서 장애인체육 저변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도내 장애인을 위한 2016-17시즌 홈 경기 관람권 지원, 장애인체육 저변 확대를 위한 협업사업 추진, 장애인체육 발전을 위한 상호간 협력 등 인삼공사가 누림센터와 함께 경기도 장애인 체육을 지원할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됐다.
특히 2016-17 시즌 경기 관람권은 누림센터를 통해 도내 장애인 기관(단체)로 배부되며, 장애인 농구팀 꿈나무 등 프로농구에 관심이 있는 장애인들에게 지원된다.
누림센터 이흥로 센터장은 “대표적인 겨울 스포츠인 농구경기 관람을 통해 건전한 여가선용은 물론 스트레스도 해소되고 자연스레 장애인들의 사회참여를 확대시킬 수 있게 될 것이다”고 말했다.
앞으로도 누림센터는 도내 장애인체육 활성화를 위해 적극 지원하고, 더 많은 장애인들이 체육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안양KGC인삼공사프로농구단과 협력을 강화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