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김정일 생일 앞두고 충성 노래 모임 준비…일부 조직 강제 참여 논란
북한 일부 지역에서 김정일 생일(2월 16일)을 맞아 충성의 노래 모임 준비가 진행되고 있다.회령시 등 도내 여맹과 인민반, 기업소가 조직별로 모임 연습을 준비하고 있다.직장 단위 노래 모임은 근무 연장으로 간주돼 참여 불만이 거의 없다.여맹 조직은 주부 중심으로 구성돼 연습 참여에 경제적 부담이 크다.일부 여맹 초급단체는 참가 인...
동화기업㈜, 가좌1동에 설 명절 맞아 쌀 78포 기탁
인천 서구 가좌1동에 소재한 동화기업㈜(대표이사 채광병)은 설 명절을 맞아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쌀 10kg 78포를 가좌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이두영, 백형두)에 기탁하였다. 동화기업㈜은 강화 및 재생 목재 제조업을 운영하는 기업으로, 매년 명절마다 ‘사랑의 쌀’ 나눔 활동을 통해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 이라크 모술 동부지역에서 IS로부터 해방된 주민들이 2일(현지시간) 쉼터에 앉아 수염을 손질하고 있다. BULENT KILIC / AFP[제공자ⓒ 뉴스21통신. 무단전재-재배포 금지.]유엔(UN) 안전보장이사회(이하 안보리)는 2일(현지시간) IS가 모술에서 민간인들을 방패로 삼는 행동을 비난했다.
안보리는 이라크 군이 모술 동부 외곽지역에 도달한 이후 유엔 인권위원회의 보고 이후 만났으며 모술 재탈환 작전이 시작된 지 2주 후 첫 논의이다.
이라크 주재 유엔 사무소(UNAMI)는 지난 1일 IS가 수세에 몰리자 민간인들을 인간방패로 사용하고 있으며, 모술 남쪽 함만 알 아릴에서 주민 2만5천여 명을 트럭과 미니버스로 강제 이주시켰다고 밝혔다.
UNAMI는 강제 이주 된 이들이 인간 방패로 사용될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다.
안보리는 인간방패 사용을 비난하며 "민간인을 국제 인도주의 법에 따라 피해를 방지하기 위해 모든 가능한 조치를 취하도록 모든 당사자들에게 촉구한다"고 말했다.
안보리는 "이웃국인 시리아로 IS가 퍼져나가는 것을 보고싶어하지 않는다"며 모술의 인도적 지원 계획에 2억8천4백만 달러를 기여해 줄 것을 모든 UN 회원국에게 촉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