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김정일 생일 앞두고 충성 노래 모임 준비…일부 조직 강제 참여 논란
북한 일부 지역에서 김정일 생일(2월 16일)을 맞아 충성의 노래 모임 준비가 진행되고 있다.회령시 등 도내 여맹과 인민반, 기업소가 조직별로 모임 연습을 준비하고 있다.직장 단위 노래 모임은 근무 연장으로 간주돼 참여 불만이 거의 없다.여맹 조직은 주부 중심으로 구성돼 연습 참여에 경제적 부담이 크다.일부 여맹 초급단체는 참가 인...
동화기업㈜, 가좌1동에 설 명절 맞아 쌀 78포 기탁
인천 서구 가좌1동에 소재한 동화기업㈜(대표이사 채광병)은 설 명절을 맞아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쌀 10kg 78포를 가좌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이두영, 백형두)에 기탁하였다. 동화기업㈜은 강화 및 재생 목재 제조업을 운영하는 기업으로, 매년 명절마다 ‘사랑의 쌀’ 나눔 활동을 통해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IS의 최고 지도자인 아부 바크르 알 바그다디(Abu Bakr al-Baghdadi)가 IS 대원들에게 "후퇴는 없다"고 말하며 결의를 다졌다.
알 바그다디는 3일(현지시간) IS 연계 매체인 알푸르간에 발표한 오디오 성명을 통해 "명예롭게 이 땅을 지키는 것이 수치 속에 후퇴하는 것 보다 수천배 더 쉽다"며 "후퇴하지 말라"고 전했다.
또한 모술이 위치해 있는 니네베 주(州) 지하디스트들을 향해 "신의 적들 앞에서 어떤 나약함도 보이지 말라"고 강조했다.
성명은 이라크 군이 이라크 내 IS 최후 거점인 모술을 전방위적으로 압박하며 재탈환 작전을 벌이고 있는 상황에서 나온 것으로, 알 바그다디가 모술 작전에 대한 성명을 발표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알 바그다디의 건강과 움직임에 대한 소문은 다양했으나 행방은 불분명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