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김정일 생일 앞두고 충성 노래 모임 준비…일부 조직 강제 참여 논란
북한 일부 지역에서 김정일 생일(2월 16일)을 맞아 충성의 노래 모임 준비가 진행되고 있다.회령시 등 도내 여맹과 인민반, 기업소가 조직별로 모임 연습을 준비하고 있다.직장 단위 노래 모임은 근무 연장으로 간주돼 참여 불만이 거의 없다.여맹 조직은 주부 중심으로 구성돼 연습 참여에 경제적 부담이 크다.일부 여맹 초급단체는 참가 인...
동화기업㈜, 가좌1동에 설 명절 맞아 쌀 78포 기탁
인천 서구 가좌1동에 소재한 동화기업㈜(대표이사 채광병)은 설 명절을 맞아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쌀 10kg 78포를 가좌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이두영, 백형두)에 기탁하였다. 동화기업㈜은 강화 및 재생 목재 제조업을 운영하는 기업으로, 매년 명절마다 ‘사랑의 쌀’ 나눔 활동을 통해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 시리아 내 러시아 공군기지에서 보이는 러시아 수호이( Sukhoi Su-30 SM) 전투기 ALEXANDER KOTS / KOMSOMOLSKAYA PRAVDA / AFP [제공자ⓒ 뉴스21통신. 무단전재-재배포 금지.]미국 국방부는 시리아에서 미국과 러시아 전투기가 너무 가까이 붙어 상공에서 충돌할 뻔 했다고 31일(현지시간) 밝혔다.
관계자들은 지난 17일 시리아 동부 상공에서 대규모 정찰기를 호위하던 러시아 전투기가 미군 전투기에 약 800m까지 근접 비행해 사고 위험을 초래했다고 말했다.
피터 쿡 국방부 대변인은 "이것은 우리가 지금까지 봐온 것중 가장 가까운 근접비행 이었고 특정 원인이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쿡 대변인은 이번 근접비행에 대해 적대적으로 한 의도적인 행위가 아니라 "부주의"한 것으로 성격을 부여했다.
미국의 군 관계자는 비행을 하던 미군 전투기 조종사가 러시아 전투기 엔진에서 비롯된 난류로 흔들림을 느꼈으며 마치 전투기가 '세척' 되는 듯한 느낌이였다고 말했다.
미군은 러시아 전투기 조종사가 레이더나 육안으로 미군 전투기를 발견하지 못한 것으로 보인다며, 당시 상공은 어두웠고 전투기가 불빛 없이 비행 중이었다고 설명했다.
미군 주도 연합군은 무슨 일이 있었는지 러시아와의 핫라인을 이용했다.
쿡 대변인은 "비상라인을 사용한 토론이 있었고, 그들이 실수로 근접비행한 것으로 결론지어졌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