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김정일 생일 앞두고 충성 노래 모임 준비…일부 조직 강제 참여 논란
북한 일부 지역에서 김정일 생일(2월 16일)을 맞아 충성의 노래 모임 준비가 진행되고 있다.회령시 등 도내 여맹과 인민반, 기업소가 조직별로 모임 연습을 준비하고 있다.직장 단위 노래 모임은 근무 연장으로 간주돼 참여 불만이 거의 없다.여맹 조직은 주부 중심으로 구성돼 연습 참여에 경제적 부담이 크다.일부 여맹 초급단체는 참가 인...
동화기업㈜, 가좌1동에 설 명절 맞아 쌀 78포 기탁
인천 서구 가좌1동에 소재한 동화기업㈜(대표이사 채광병)은 설 명절을 맞아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쌀 10kg 78포를 가좌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이두영, 백형두)에 기탁하였다. 동화기업㈜은 강화 및 재생 목재 제조업을 운영하는 기업으로, 매년 명절마다 ‘사랑의 쌀’ 나눔 활동을 통해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4명의 승무원을 태운 화물 비행기가 31일(현지시간) 실종됐다고 인도네시아 당국이 밝혔다.
인도네시아 교통부에 의하면 카리부 수송기가 파주아 주(州) 상공을 지나던 중 관제 센터와 교신이 두절됐다고 말했다.
당국은 성명에서 "오전 7시57분 티마카에서 출발해 일라가까지 약 30분간의 짧은 비행이었지만 이륙한지 26분 뒤인 오전 8시 23분, 착륙 시도를 알리는 교신 이후 실종됐다"며 "물류 운송 업체 알파 트랜스(Alfa Trans)가 운영했으며, 이륙한 지방 자치 단체가 소유하고 있는 항공기"라고 설명했다.
그러나 당시 지역 날씨에 대한 세부 정보는 제공하지 않았다.
혀지 언론은 비행기의 화물에는 건축 자재들이 있었다고 보도했다.
파푸아는 산악 지형과 잦은 악천후로 비행에 악영항을 줄 수 있는 지역이다.
지난해 8월 가나에서 이륙한 인도네시아 항공인 파티무라 항공 여객기가 기상 악화로 파푸아에서 충돌을 일으켜 승객과 승무원을 포함한 54명 전원이 사망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