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울산장애인자립생활협회, 제5차 장애인 활동지원사 양성교육 실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사)울산장애인자립생활협회는 지난 3월 17일 오후 3시, 울산광역시 남구 삼산로 소재 협회 교육장에서 ‘제5차 장애인 활동지원사 양성교육’을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번 교육은 장애인의 자립 생활을 돕는 필수 인력인 활동지원사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현장에서 즉각 활용 가능한 실무 지식을 전달하기 위해 ...
▲ 프랑스 파리에서 25일(현지시간) 열린 IS 격퇴 연합군 13개국의 국방장관 회담에 참석한 애쉬튼 카터 미 국방장관이 공동 기자회견에서 발언하고 있다. MARTIN BUREAU / AFP[제공자ⓒ 뉴스21통신. 무단전재-재배포 금지.]이라크 내의 IS 거점지인 모술 재탈환 작전에 참가한 연합국 국방장관들이 모술 작전 이후 시리아 락까를 탈환하기로 동의했다.
미국, 프랑스, 영국 ,독일 등 13개국 국방 장관들은 25일(현지시간) 파리에서 프랑수아 올랑드 프랑스 대통령 주재로 열린 회담을 통해 이같은 내용에 합의했다.
또한 회담에서는 모술의 미래에 대한 논의도 이뤄졌다.
올랑드 대통령은 "탈환으로 끝내서는 안 된다"라고 밝혔다. 그는 "우리는 모술의 결과를 예상해야 하며, 중요한 것은 모술 및 이라크의 정치적 미래"라고 강조하며 모든 민족과 종교 단체에 모술의 미래에 대해 언급해줄 것을 요청했다.
애슈턴 카터 미 국방장관은 "IS를 시리아와 이라크에서 축출하고 어떻게 터전을 보호할 수 있을지에 대해 논의했다"며 "락까도 모술 작전처럼 포위하기로 결의했으며 사실상 이미 락까를 고립시키기 위한 기초 작업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한편 압델가니 알 아시다 사령관은 "모술에서 5~6km까지 떨어진 지점까지 진격했다"고 밝혔으며 페슈메르가는 북동부 전선에서 영역을 넓혀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