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대표 글로벌 축제 ‘보령머드축제’, ‘로컬100’ 선정
보령시는 보령머드축제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제2기 로컬100(2026~2027)’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로컬100’은 지역 고유의 매력을 지닌 문화자원을 선정해 2년간 국내외에 집중 홍보하는 사업으로, 박물관, 문화서점, 전통시장 등 문화공간부터 지역축제, 공연, 체험형 콘텐츠, 지역 브랜드까지 다양한 분야를 포함한다. ...
통일부(장관 홍용표)는 「통일문화주간 2016」을 10월 21일(금)부터 10월 25일(화)까지 서울(한강 세빛섬), 파주(도라산역), 안산(문화예술의전당), 강화도(평화빌리지)등에서 개최한다.
통일부는 2014년부터 국민들이 다양한 문화를 즐기는 가운데 자연스럽게 ‘통일’을 느낄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민-관 협업 하에 매년 10월 통일문화주간 행사를 개최하였다.
특히 올해는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통일 문화를 접할 수 있도록 기획하여 통일을 소재로 활동 중인 주요 예술인을 선정하여 수준 높은 작품을 소개하고, 통일부에서 제작・지원한 ‘통일 피아노’, ‘통일 영화’ 등 통일 문화 콘텐츠의 확산을 위하여 시민들이 자주 찾는 서울・경기・인천지역의 상징적 공간에서 다양한 문화・예술 행사를 개최한다.
아울러 통일문화주간 전후로 통일을 주제로 한 「29초 영화제」, 「통일 국악 연주회」, 「통일염원 걷기대회」 등 연계 행사도 진행한다.
「통일문화주간 2016」 행사는 통일 영화 상영, 미술・사진 전시, 음악 공연, 청춘 토크, 걷기 대회 등 다채로운 행사로 구성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