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김정일 생일 앞두고 충성 노래 모임 준비…일부 조직 강제 참여 논란
북한 일부 지역에서 김정일 생일(2월 16일)을 맞아 충성의 노래 모임 준비가 진행되고 있다.회령시 등 도내 여맹과 인민반, 기업소가 조직별로 모임 연습을 준비하고 있다.직장 단위 노래 모임은 근무 연장으로 간주돼 참여 불만이 거의 없다.여맹 조직은 주부 중심으로 구성돼 연습 참여에 경제적 부담이 크다.일부 여맹 초급단체는 참가 인...
동화기업㈜, 가좌1동에 설 명절 맞아 쌀 78포 기탁
인천 서구 가좌1동에 소재한 동화기업㈜(대표이사 채광병)은 설 명절을 맞아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쌀 10kg 78포를 가좌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이두영, 백형두)에 기탁하였다. 동화기업㈜은 강화 및 재생 목재 제조업을 운영하는 기업으로, 매년 명절마다 ‘사랑의 쌀’ 나눔 활동을 통해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 시리아 정부군의 공습으로 건물이 무너진 홈스 지역에서 9월19일(현지시간) 시리아 대통령 바샤르 알 아사드의 포스터가 걸려있는 모습. LOUAI BESHARA / AFP [제공자ⓒ 뉴스21통신. 무단전재-재배포 금지.]바샤르 알 아사드 시리아 대통령이 알레포를 장악하고 있는 반군을 축출하는 것 이외에는 알레포에 대한 "선택 사항은 없다"(no option)고 말하며 알레포에 있는 반군들을 향해 경고했다.
아사드 대통령은 덴마크 TV2 방송과의 인터뷰에서 이같이 말하며 "알레포가 선택할 수 있는 최선의 옵션은 다른 지역과 마찬가지로 화해하는 것"이라며 그렇지 않을 경우 "반군이 알레포를 떠날 때까지 전투를 계속할 것"이라고 밝혔다.
슈테판 드 미스투라 유엔 시리아 특사는 알레포 동부지역이 올해 말 이전 "완전히 파괴"될 수 있다고 6일(현지시간) 경고했다.
시리아 정부군은 9월22일 알레포 동부 지역의 반군을 겨냥한 대대적인 공격을 선포했다.
이후 시리아 정부군과 이들을 지지하는 러시아 전투기는 도시 내부와 그 주변 반대 영토에 공습을 가했다.
시리아 군은 민간인들이 도시에서 탈출할 수 있도록 반군 지역의 공습을 줄일 것이라고말했다.
아사드 정부 측은 민간인과 병원을 겨냥한 일련의 공습 후 국제적인 비난을 받고 있었다.
그러나 아사드는 의도적으로 도시에서 민간인을 위한 의료 안프라나 원조를 대상으로 공습을 하지 않았다며 부정했다.
그는 "정부는 병원이나 학교와 같은 시설을 파괴하는 정책은 없다"며 "그런 행위는 우리 발등을 찍는 것과 같은 것"이라며 부인했다.
심지어 그는 시리아에 존재하는 성전주의자가 아닌 반군단체는 없다고도 말했다. 그는 "말을 닮고 긴 뿔을 가진 유니콘에 대해 아느냐"며 "신화적인 동물인데 온건반군이 이와 같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