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회령시, 겨울철 땔감 부족 해소 위해 ‘다섯 집당 한 집 돕기’ 운동 추진
북한 함경북도 회령시가 겨울철 땔감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다섯 집당 한 집 돕기’ 운동을 시작했다.시당과 인민위원회는 주민들의 생활 실태를 조사하고, 당장 땔감이 필요한 세대를 지원할 방안을 내놓았다.북부 고산지대 일부 주민들은 배고픔과 추위 속에서 하루 1시간만 불을 때며 생활하고 있다.조사 결과, 다섯 집 중 한 집은...
속초시, 공동주택 기반 고독사 예방·복지 사각지대 발굴 강화 총력
속초시는 2월 10일 속초시청 상황실에서 고독사 예방 및 복지위기가구 조기 발굴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개최했다.이번 협약식에는 이병선 속초시장과 장동식 대한주택관리사협회 강원도회 속초지부장을 비롯한 관계자가 참석해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공동주택 중심의 사회적 안전망 구축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협약은 1인 가구 증가...

SG골프가 KLPGA투어 ‘BOGNER MBN 여자오픈’에서 갤러리들을 위해 설치한 스크린골프 부스에서 이벤트를 실시했다.
BOGNER MBN 여자오픈은 경기도 양평의 더스타휴 CC에서 19일부터 21일까지 3일간 열린 총상금 5억원규모의 대회다.
니어핀 이벤트에서 한 갤러리가 친 볼은 140미터를 날아가 그대로 홀인원이 되기도 했다. 행사 첫날 홀인원을 기록한 변종섭씨(57세)는 필드에서든 스크린에서든 홀인원은 처음이라며 상품으로 받은 드라이버와 골프공 등을 양손에 들고 아이처럼 기뻐했다.
행사를 총괄하고 있던 권복성 이사는 “투어가 주로 주말을 끼고 진행되다 보니 가족단위 갤러리들이 상당히 많은데 경기가 열리는 골프장에는 아이들과 쉴만한 장소가 그리 많지 않다. 올 여름은 특히 심한 무더위가 지속되다 보니, 에어컨이 가동되는 스크린골프 부스가 최고의 골프장내 피서처가 되고 있다”며, 그래서인지 이번 행사에는 아이들을 데려 온 부모들의 참여가 지난 번 행사들보다 더 많은 것 같다고 덧붙였다.
SG골프는 골프장을 찾은 갤러리들이 즐길만한 이벤트가 없다는 사실에 착안해 올해 KLPGA 투어에 참여해 스크린골프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으며 갤러리들로부터 예상보다 훨씬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SG골프는 지난 5월부터 ‘NH투자증권 레이디스 챔피언십’, ‘E1채리티 오픈’, ‘ MY 문영 퀸즈파크 챔피언십 2016’ 등의 대회에서 꾸준히 이벤트를 진행 중이며 행사 때마다 천여명이 넘는 갤러리들이 참여해 스크린골프를 체험하는 기회를 가져 골퍼들 사이에 큰 화제를 일으키고 있다.
한편, SG골프는 런칭 1년 만에 전국적으로 가입 매장이 400개가 넘는 등 스크린골프 업계에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향후에도 다양한 종류의 투어에 지속적으로 참여해 골퍼들에게 스크린골프의 매력을 홍보하며 골프의 저변확대와 대중화에 기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SG골프는 SG그룹의 골프부문 총괄회사로 SG아름다운CC SG덕평CC SG골프클럽 등 3개의 골프장과 스크린골프 자체 브랜드인 ‘SG골프 비전 프리미엄VISION PREMIUM’을 운영하고 있다. 특히 ‘비전 프리미엄’ 런칭 1년여 만에 전국 400여개 매장과 연인원 500여만명의 자체 스크린대회 이벤트 참가자 수를 확보하는 등 스크린골프 업계에서 돌풍을 이어가고 있다. 또한, JTBC골프 채널을 통하여 인기리에 방송중인 ‘THE MATCH 시즌2’, 정예나 임지나 등 유명 프로골퍼가 소속된 선수단 운영 등, 기존에 볼 수 없었던 파격적인 마케팅 기법으로 업계와 골퍼들의 큰 관심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