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대표 글로벌 축제 ‘보령머드축제’, ‘로컬100’ 선정
보령시는 보령머드축제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제2기 로컬100(2026~2027)’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로컬100’은 지역 고유의 매력을 지닌 문화자원을 선정해 2년간 국내외에 집중 홍보하는 사업으로, 박물관, 문화서점, 전통시장 등 문화공간부터 지역축제, 공연, 체험형 콘텐츠, 지역 브랜드까지 다양한 분야를 포함한다. ...
본격적인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는 가운데 봉산면에서 고서면으로 이어지는 지방도 구간에 만개한 배롱나무 꽃들이 분홍빛 장관을 연출하고 있다.
숲속의 전남 만들기 사업의 일환으로 담양 곳곳에 정성스럽게 가꿔지고 있는 배롱나무는 꽃이 100일 동안 핀다고 해 백일홍(百日紅), 나무를 손으로 긁으면 잎이 움직인다고 해 ‘간지럼나무’라고도 불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