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대표 글로벌 축제 ‘보령머드축제’, ‘로컬100’ 선정
보령시는 보령머드축제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제2기 로컬100(2026~2027)’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로컬100’은 지역 고유의 매력을 지닌 문화자원을 선정해 2년간 국내외에 집중 홍보하는 사업으로, 박물관, 문화서점, 전통시장 등 문화공간부터 지역축제, 공연, 체험형 콘텐츠, 지역 브랜드까지 다양한 분야를 포함한다. ...












정식 명칭은 미얀마연방공화국으로, 1989년 6월 버마에서 현재의 명칭으로 바뀌었다.
인도지나반도 서북부에 위치하며 해안선의 길이가 1,930㎞에 달한다. 면적은 67만 6578㎢, 인구는 4700만 명(2008년 현재), 수도는 양곤(Yangon)이었으나 신행정수도 네피도(Nay Phi Daw)가 건설되었다.
종족구성은 미얀마족이 72%를 차지하고, 카렌족(Karen) 7%, 카친족(Kachin) 2% 등 소수 민족으로 이루어져 있다. 공용어는 미얀마어이고, 종교는 불교가 86%로 압도적이고, 이슬람교 4%, 힌두교 4%, 기독교 2% 등이다.
기후는 대체적으로 열대계절풍 기후이나, 고도가 높은 곳은 온대성 기후를 나타낸다. 1차산업이 주이고, 농산물가공업과 광산자원을 활용한 중화학공업 등의 육성을 공업화의 기본정책으로 삼고 있다. 쌀·티크·목재 이외 원유·주석·연·아연·동·석탄 등이 풍부한 동남아 굴지의 자원부존국이다.
1962년 혁명정부에 의하여 사회주의 경제체제가 채택된 이후 경기침체가 계속되었다. 그러나 1972년부터 자유주의적 제도를 일부 도입한 뒤 외자도입과 쌀증산 성공 등에 힘입어 1977년부터 현저한 회복기조를 보여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