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대표 글로벌 축제 ‘보령머드축제’, ‘로컬100’ 선정
보령시는 보령머드축제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제2기 로컬100(2026~2027)’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로컬100’은 지역 고유의 매력을 지닌 문화자원을 선정해 2년간 국내외에 집중 홍보하는 사업으로, 박물관, 문화서점, 전통시장 등 문화공간부터 지역축제, 공연, 체험형 콘텐츠, 지역 브랜드까지 다양한 분야를 포함한다. ...










높이 1,004m. 인제~양양 간 국도가 통한다.
설악산국립공원에 속하는 고개로, 영동·영서 지역의 분수령을 이룬다.
옛날에는 소동라령(所東羅嶺)이라고 불렸으며 동해안 지역과 내륙지방을 잇는 교통의 요지가 되어왔다.
1981년 12월에 한계령 도로 확장 포장공사가 완공되어 양양과 인제를 연결하는 고개 위로 통행이 가능해졌으며, 내설악(內雪嶽) 및 외설악의 천연관광자원 개발에도 크게 기여하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