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회령시, 겨울철 땔감 부족 해소 위해 ‘다섯 집당 한 집 돕기’ 운동 추진
북한 함경북도 회령시가 겨울철 땔감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다섯 집당 한 집 돕기’ 운동을 시작했다.시당과 인민위원회는 주민들의 생활 실태를 조사하고, 당장 땔감이 필요한 세대를 지원할 방안을 내놓았다.북부 고산지대 일부 주민들은 배고픔과 추위 속에서 하루 1시간만 불을 때며 생활하고 있다.조사 결과, 다섯 집 중 한 집은...

▲한국중부발전(주) 보령화력본부 그린스쿠버(스킨스쿠버) 동호회수중 환경정화활동 기념사진
이번 정화활동은 해안가 주변 청소 및 스킨스쿠버 장비를 이용한 바닷 속 수중 각종 생활 쓰레기, 폐그물 및 어민들에게 피해를 주는 불가사리 등 각종 쓰레기를 수거하기 위해 시행했다.
보령화력본부 스킨스쿠버 동호회는 1994년 창단해 회원들을 주축으로 구성하여 수중정화활동 전문 봉사단으로 매년 해양폐기물 및 수중 정화활동, 유실 폐어망, 불가사리 제거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쳐왔으며 앞으로도 더욱 수중 환경정화 활동과 해양 정화활동 등 적극적 사회공헌활동으로 환경 보존에 나설 계획이다.
또한 그린스쿠버 동호회(회장 고명주)는 "보이지 않는 바닷 속 쓰레기는 일반인들이 수거하기 힘들어 전문가를 동원하지 않으면 제대로 된 정화활동을 할 수 없어 앞으로 수중 정화활동을 정기적으로 펼쳐 깨끗한 바다와 깨끗한 섬을 만들도록 노력하고 회원들 해상 안전관리에도 만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국중부발전(주) 보령화력본부(본부장 양경호) 그린스쿠버(스킨스쿠버) 동호회는 1일 보령시 오천면
오포리 일원 서해 바다 수중에서 제21회 바다의 날을 기념하고 바다에 소중함과 깨끗한 보령시를 만들기 위한 개해제 및 수중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