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대표 글로벌 축제 ‘보령머드축제’, ‘로컬100’ 선정
보령시는 보령머드축제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제2기 로컬100(2026~2027)’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로컬100’은 지역 고유의 매력을 지닌 문화자원을 선정해 2년간 국내외에 집중 홍보하는 사업으로, 박물관, 문화서점, 전통시장 등 문화공간부터 지역축제, 공연, 체험형 콘텐츠, 지역 브랜드까지 다양한 분야를 포함한다. ...






물돼지라고도 한다. 학명은 Megaptera novae angliae (BOROWSKI)이다. 몸의 길이가 4m 이하이고 주둥이 부분이 매우 가늘고 길며 전두부로부터 구별되는 종류는 돌핀으로, 전두부가 둥글고 주둥이가 눈에 잘 띄지 않는 종류는 포르포이스로 구분한다. 또 긴수염고래과에 속하는 혹등고래를 돌고래로 부르기도 하므로 혼동되기 쉽다.
돌고래류의 특징은 이빨이 각 열마다 20개 이상 있으며, 전두부에 1개의 외비공(外鼻孔)이 있는 점이다. 무리를 이루며 생활하고 오징어와 물고기를 즐겨 먹는다.
1회에 1마리의 새끼를 낳는데, 3∼6년이 지나면 성숙한다. 돌고래는 지능이 높고 기억력이 있어서 세계 여러 나라의 동물원과 수족관에서 애완동물로 많이 기르고 있다. 우리 나라에는 1983년 10월에 수입되었다. 현재 서울대공원과 제주도의 중문단지에서는 공 던지기, 높이뛰어오르기 등의 재주를 보여 주는 돌고래쇼를 개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