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동구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청소년, 청소년복합문화공간 ‘T:IM 1219’ 벽화 꾸미기 프로젝트 참여
울산동구청소년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동구청소년센터(센터장 이미영)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새롭게 개관 예정인 청소년복합문화공간 ‘T:IM 1219’에서 ‘Paint ON!-동방카 벽화 꾸미기 프로젝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울산 동구의 한 국공립 어린이집을 리모델링해 새롭게 문을 여는 청소년복합문화공간 ...
▲ ⓒAHMAD AL-RUBAYE / AFP28일(현지시간) 팔루자 인근 지역인 알 세자르 마을에 도착한 이라크 대테러 작전팀
이라크 정부군이 IS로부터 팔루자 지역을 재탈환하기 위한 공격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팔루자 재탈환 작전의 총 사령관인 압델와하브 알-사디(Abdelwahab al-Saadi)는 대테러 작전팀(CTS)가 도시에 들어가는 건 시간문제라고 말했다.
이라크 군은 팔루자 탈환을 위해 지금까지 팔루자 주변 마을과 농촌 지역부터 탈환하는데에 집중해왔다.
알 사디 사령관은 28일(현지시간) 이라크 TV에서 "언제라고 말 할수 없지만 팔루자를 곧(very soon) 탈환할 것이다"고 말했다.
이라크 북부 거점인 모술과 시리아에서 미국이 지원하는 쿠르드 군 전투기도 IS 격퇴에 합류하면서 IS 지하디스트를 더 압박하고 있다.
29일(현지시간)에는 이라크 쿠르드족 자치 지역의 수도인 아르빌과 모술 사이 지역을 탈환하기 위해 친미 성향의 이라크 민병대 페시메르가의 5천5백명의 대원이 새벽 공격 출시를 발표했다.
쿠르드 지역안보위원회(KRSC)는 성명에서 "이번 공격으로 IS의 압박이 높아질 것이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