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천지 자원봉사단 정읍지부, 정읍천변 '자연아 푸르자' 환경정화 펼쳐
신천지 자원봉사단 정읍지부가 환경정화 활동을 펼치고 있다.[사진 제공=신천지자원봉사단 정읍지부]신천지자원봉사단 정읍지부(지부장 최중일·이하 정읍지부)가 지난 1일 정읍 천변 어린이 축구장 일원에서 ‘자연아 푸르자’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이번 봉사는 정읍시 천변 정주교에서 아양교, 아양교에서 샘골 다리에 이르는 ...

곽도원, 황정민, 천우희 주연의 미스터리 스릴러 <곡성>이 2주 연속 박스오피스 1위에 오르며, 480만 관객을 돌파했다. 2위를 차지한 애니메이션 <앵그리버드 더 무비>는 25만 관객을 동원했다. 이번 주에는 SF 액션 블록버스터 시리즈 <엑스맨: 아포칼립스>가 개봉했다.
국내 최대 영화 예매사이트 예스24 영화 예매순위에서는 <엑스맨: 아포칼립스>가 예매율 39.2%로 개봉 첫 주 예매순위 1위에 올랐다. <엑스맨: 아포칼립스>는 최초의 돌연변이 ‘아포칼립스’를 막기 위해 엑스맨들이 다시 한번 뭉쳐 전쟁에 나서게 되는 슈퍼히어로 액션 영화다. 지난 주 1위를 차지한 <곡성>은 예매율 15.2%로 2위를 차지했다. 베스트셀러 소설을 영화화한 <오베라는 남자>는 예매율 7%로 3위에 올랐다.
윤여정, 김고은 주연의 가족드라마 <계춘할망>은 예매율 6.9%로 4위를 차지했고, 존 카니 감독의 음악영화 <싱 스트리트>는 예매율 5.4%로 5위에 올랐다. 애니메이션 <앵그리버드 더 무비>는 예매율 5.4%로 6위를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