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동구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청소년, 청소년복합문화공간 ‘T:IM 1219’ 벽화 꾸미기 프로젝트 참여
울산동구청소년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동구청소년센터(센터장 이미영)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새롭게 개관 예정인 청소년복합문화공간 ‘T:IM 1219’에서 ‘Paint ON!-동방카 벽화 꾸미기 프로젝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울산 동구의 한 국공립 어린이집을 리모델링해 새롭게 문을 여는 청소년복합문화공간 ...
▲ ⓒANDRESSA ANHOLETE / AFP루이스 이나시오 룰라 다 실바 전 대통령의 모습(오른쪽)
브라질 검찰총장이 3일(현지시간) 대법원에 루이스 이나시오 룰라 다 실바 전 대통령의 부패 혐의에 대해 추가로 조사할 수 있게 해 달라고 요청했다.
현지 일간지 보도에 따르면 호드리고 자고 검찰총장이 현재 탄핵으로 궁지에 몰린 지우마 호세프 현 대통령과 그녀의 정치적 동맹인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 실바 전 대통령에 대한 수사 권한을 요청했다.
지우마 호세프 대통령은 빠르면 다음 주 탄핵재판이 시작될 수 있으며, 룰라 전 대통령은 고위 정치인들과 함께 국영 석유 회사인 페트로브라스 부패의 중점에 있는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현재 호세프 정부의 호세 에두아르도 카르도소 법무장관도 연루되어있다.
룰라 전 대통령은 세르지오 모로 판사가 이끄는 조사팀에 의해 페트로브라스 부패 혐의로 기소될 위기에 놓였다.
그러나 만약 룰라 전 대통령이 정부에 머문다면 이 사건은 대법원에서만 처리할 수 있다.
브라질에서는 고위 관리에 대한 형사 수사 여부를 대법원에서 결정하기 때문이다.
현재 대법원은 룰라 전 대통령이 현재 수석장관 임명의 법적 문제에 대한 판결을 준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