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대표 글로벌 축제 ‘보령머드축제’, ‘로컬100’ 선정
보령시는 보령머드축제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제2기 로컬100(2026~2027)’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로컬100’은 지역 고유의 매력을 지닌 문화자원을 선정해 2년간 국내외에 집중 홍보하는 사업으로, 박물관, 문화서점, 전통시장 등 문화공간부터 지역축제, 공연, 체험형 콘텐츠, 지역 브랜드까지 다양한 분야를 포함한다. ...
북한이 우리 정부에 대한 위협을 계속 이어가고 있는 상황에서 서울 도심과 경기도 곳곳에서 북한의 대남 전단이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가로 세로 10여cm 크기의 전단에는 북한군 사진과 선동 문구 등이 담겼있다.
최근 진행된 한미 합동 군사훈련을 두고 "미제와 괴뢰역적들이 '쌍룡'과 '독수리' 훈련을 벌여놓고 분별없이 날뛰고 있다"며 비난했다.
이어 해병대를 미국의 북침돌격대로 폄하하고 북한군으로 전향했다고 주장하는 전 해병대 병장의 소속부대와 실명을 실어놓았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전단을 모두 수거하는 한편, 추가로 뿌려진 전단이 있는지 확인하고 있다.
또, 주변 CCTV 화면 등을 확보해 도심 곳곳에서 전단이 발견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