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대표 글로벌 축제 ‘보령머드축제’, ‘로컬100’ 선정
보령시는 보령머드축제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제2기 로컬100(2026~2027)’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로컬100’은 지역 고유의 매력을 지닌 문화자원을 선정해 2년간 국내외에 집중 홍보하는 사업으로, 박물관, 문화서점, 전통시장 등 문화공간부터 지역축제, 공연, 체험형 콘텐츠, 지역 브랜드까지 다양한 분야를 포함한다. ...
인도 웨스트벵골주 콜카다 시에서 31일(현지시간) 고가다리가 붕괴해 도로 아래를 지나던 차량과 노점상을 덮쳐 최소 14명이 사망하고 100명 이상이 매몰되었다.
고가도로의 100m 가량이 무너지면서 지리쉬 파크(Girish Park) 근처 상업지구를 덮쳤다.
중장비 기구와 구급차가 현장에 진입하는데에 시간이 걸리면서 구조 작업이 느리게 진행되 대부분 맨손으로 무너진 콘크리트를 걷어내며 구조작업을 벌이고 있다.
경찰은 78명의 부상자가 콜카다 의과 대학 병원으로 이송되었다고 전했다.
이날 붕괴한 고가도로는 2009년부터 건설을 진행했으나 착공이 여러 차례 지연된 것으로 알려졌다.
Source Format:SD
Audio:NATURAL
Locations:KOLKATA, INDIA
Source:ANI
Revision:2
Topic:Disaster/Accidents,Ground Accidents/Collisions
Source News Feeds:Core News
ID:tag:reuters.com,2016:newsml_WD4B9HEFB: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