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회령시, 겨울철 땔감 부족 해소 위해 ‘다섯 집당 한 집 돕기’ 운동 추진
북한 함경북도 회령시가 겨울철 땔감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다섯 집당 한 집 돕기’ 운동을 시작했다.시당과 인민위원회는 주민들의 생활 실태를 조사하고, 당장 땔감이 필요한 세대를 지원할 방안을 내놓았다.북부 고산지대 일부 주민들은 배고픔과 추위 속에서 하루 1시간만 불을 때며 생활하고 있다.조사 결과, 다섯 집 중 한 집은...
기상청(청장 고윤화)이 29일(화) 국가기상슈퍼컴퓨터센터에서 ‘제2차 국내 슈퍼컴퓨터센터 기술교류회’를 개최한다.
이번 기술교류회는 기관 간의 업무 비법 공유와 관리자 간의 인적, 기술적 네트워크를 강화를 위해 마련되었으며, ‘정부3.0’의 민·관·연 △소통 △공유 △협력 실현을 위해 개최한다.
이번 기술교류회는 △기상청 국가기상슈퍼컴퓨터센터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KISTI) △삼성종합기술원의 슈퍼컴퓨터 시스템 운영 관리자들이 참여한다.
특히 이번 기술교류회에서는 2015년에 도입한 △기상청 슈퍼컴퓨터 4호기 운영 현황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KISTI)의 차세대 슈퍼컴퓨터 도입 추진 현황 △삼성종합기술원의 슈퍼컴퓨터 소개가 이루어진다.
또한 기관별 시스템 운영 관련 기술 및 정보를 교류를 위한 자유 토론 시간을 가지고 시스템 모니터링 및 관리 도구 등에 대한 양질의 기술 정보 공유와 차기 기술 교류회 개최 일정에 대해 협의할 예정이다.
고윤화 기상청장은 “이번 기술교류회는 사회적으로 대두하고 있는 ‘4차 산업혁명’에 따른 슈퍼컴퓨터 활용과 인공지능 활용 분야의 가치를 높일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며, “특히 슈퍼컴퓨터 운영 기관 간의 지속적인 소통으로 국가 슈퍼컴퓨터 운영 및 발전에 대한 방향을 제시하는 뜻깊은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