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울산장애인자립생활협회, 제5차 장애인 활동지원사 양성교육 실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사)울산장애인자립생활협회는 지난 3월 17일 오후 3시, 울산광역시 남구 삼산로 소재 협회 교육장에서 ‘제5차 장애인 활동지원사 양성교육’을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번 교육은 장애인의 자립 생활을 돕는 필수 인력인 활동지원사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현장에서 즉각 활용 가능한 실무 지식을 전달하기 위해 ...
▲ ⓒAHMAD AL-RUBAYE / AFP이라크 수도 바그다드에서 지난 일요일(현지시간 28일) 폭탄 테러가 발생해 적어도 33명이 사망했다.
폭탄 테러는 바그다드 북부 사드르 시티의 한 재래시장에서 발생했으며 첫 번째 폭발 후 사건 현장으로 사람들이 모여들자 테러범들이 추가로 폭탄을 터뜨렸다.
이로 인해 적어도 33명이 사망하고 79명이 부상당했다.
IS는 이번 테러가 자신들의 소행임을 주장했으며, 같은 날 바그다드 서쪽 지역에 있는 군대를 공격해 적어도 8명의 보안요원을 죽였다.
이들은 이라크 인구의 대다수를 차지하는 시아파 이슬람교도를 대상으로 폭탄 테러 및 기타 공격을 가하고 있다.
이라크 정부는 무장 세력의 움직임을 제한하는 등 불법 행위를 제어하기 위한 준비를 하고 있다.
보안 대변인인 사드 마안 준장은 제어 구조물 설치의 첫 단계가 완료된 후에는 통행 검문소의 절반이 제거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