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대표 글로벌 축제 ‘보령머드축제’, ‘로컬100’ 선정
보령시는 보령머드축제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제2기 로컬100(2026~2027)’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로컬100’은 지역 고유의 매력을 지닌 문화자원을 선정해 2년간 국내외에 집중 홍보하는 사업으로, 박물관, 문화서점, 전통시장 등 문화공간부터 지역축제, 공연, 체험형 콘텐츠, 지역 브랜드까지 다양한 분야를 포함한다. ...
북한이 지난 6일 단행한 핵실험에 수소탄 구성요소가 포함됐을 가능성이 제기됐다.
CNN은 28일(현지시간) 미 정부 관계자를 인용해 북한이 실시한 핵실험에서 수소탄과 관련된 구성요소를 부분적으로 시험했지만 실패했다고 보도했다.
이 관계자는 북한의 핵실험 관련 자료를 근거로 신중한 분석을 벌인 결과 이같이 파악했으며 다만 이것이 최종 결론은 아니라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북한이 핵실험을 감행한 장소가 당초 핵실험 장소로 추정했던 곳보다 2배 이상 깊으며 이는 수소탄 실험을 하는데에 필요한 깊이라고 밝혔다.
그러나 지진파의 규모나 다른 정보로 보아 완전한 규모의 수소탄을 실험한 것으로 보이지는 않으며 뇌관 등 수소탄의 일부 구성요소를 실험했지만 곧바로 폭발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앞서 미국 정부는 지난 6일 북한이 수소탄 실험에 성공했다고 주장한 직후 초기 분석 결과 수소탄으로 보이지는 않는다는 입장을 밝힌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