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민방위 교육강사 위촉 및 간담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3월 25일 오후 3시 2026년 민방위 교육 강사 위촉식을 가졌다. 동구는 지난 1월 민방위 교육 강사 공개모집을 시작해, 서류심사와 심층 면접을 통해 민방위 제도, 응급처치, 생활안전, 자연재난 등 4개 전문 분야 각 3명씩 총 12명의 민방위 교육 강사를 선발하고 이날 위촉했다. 위촉 기간은 2026년 12월 31...
▲ ⓒPedro PARDO / AFP멕시코 당국은 금요일(현시시간) 멕시코 서부의 몇몇 들판에서 발견된 총 75.5톤의 대마초(cannabis)를 불태웠다고 전했다.
멕시코의 대법원이 개인적인 목적으로 마리화나를 재배, 소지하거나 피우는 것이 합법적인 것이라는 판결 후, 법을 바꿔야 하는지에 대한 논쟁이 발생하고 있는 상황에서 경찰이 마리화나를 태웠다.
15만 8천 마리화나 농작물이 뽑히고 불태워졌으며, 22개의 샘플 조사가 진행중이다. 위원회는 이번 작전에 아무도 체포된 사람은 없다고 덧붙였다.
멕시코는 대법원이 개인적인 목적으로 마리화나를 재배, 소지하거나 피우는 것이 합법적인 것이라는 판결 후, 법을 바꿔야 하는지에 대한 논쟁이 발생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