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대표 글로벌 축제 ‘보령머드축제’, ‘로컬100’ 선정
보령시는 보령머드축제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제2기 로컬100(2026~2027)’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로컬100’은 지역 고유의 매력을 지닌 문화자원을 선정해 2년간 국내외에 집중 홍보하는 사업으로, 박물관, 문화서점, 전통시장 등 문화공간부터 지역축제, 공연, 체험형 콘텐츠, 지역 브랜드까지 다양한 분야를 포함한다. ...

북한이 ‘숙취가 없는 술’을 개발했다고 밝혔다.
북한의 영자 매체인 ’평양 타임즈’는 “‘대동강 식품 공장’에서 수년 간의 연구 끝에 ‘숙취가 없는 술’을 개발했다”고 보도했다.
‘평양 타임즈’에 따르면, ‘고려주’(Koryo Liquor)란 이름을 가진 이 술은 인삼으로 제조한 것으로, 설탕 대신 찹쌀이 들어간 것이 특징이라고 한다.
더 놀라운 것은 이 술의 도수가 30도에서 40도 정도라는 것이다.
보도에 따르면, 이 술은 이미 북한에서 ‘정부 과학 및 기술 히트 상품’으로 선정됐을 만큼, “전문가와 애주가들에게도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