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대표 글로벌 축제 ‘보령머드축제’, ‘로컬100’ 선정
보령시는 보령머드축제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제2기 로컬100(2026~2027)’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로컬100’은 지역 고유의 매력을 지닌 문화자원을 선정해 2년간 국내외에 집중 홍보하는 사업으로, 박물관, 문화서점, 전통시장 등 문화공간부터 지역축제, 공연, 체험형 콘텐츠, 지역 브랜드까지 다양한 분야를 포함한다. ...




제주도 애월읍에 위치한 봄날카페.
지난해 MBC 드라마 '멘도롱 또똣'의 주요 촬영지로 유명하다.
드라마에 주요 촬영지었던 만큼 관광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다.
하지만 소문난 잔치에 먹을 것 없다는 말과 같이 외관과 인테리어는 훌륭하나 서비스는 그에 미치지 못한다. 내실을 챙기지 못한 것이다.
지난 8일 제주도 봄날카페를 방문한 이 모씨는 바가지 요금과 불친절한 서비스에 다시는 방문하지 않겠다는 의사를 내비췄다.
또한 이곳에서 배출되는 일회용 컵으로 인해 환경에 역행하고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