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초시, 공실 완화·상권 회복 위한 ‘도시계획 조례 전부개정안’ 속초시의회 통과
속초시가 일반상업지역 내 주상복합 건축물에서 상가나 업무시설을 15% 이상 둬야 한다는 규정 폐지를 추진하며 도심 내 상가 공실 및 지역 상권 위축 문제 해소에 적극적으로 대응한다.이 같은 내용을 담은 ‘속초시 도시계획 조례’ 전부개정 조례안이 3월 26일 속초시의회 임시회에서 최종 의결됐다.이번 개정안은 상위법령의 개정 사항을...
▲ ⓒGEOFF ROBINS / AFP캐나다 데이비드 존스턴 총독이 4일(현시시간) 연설에서 내년에 마리화나를 합법화하는 방안을 추진 하겠다고 밝혔다.
이전의 두 정부가 유사한 공약을 내세웠지만 실행하는 데 실패했고, 저스틴 트뤼도 총리도 이전 자유당 시절 선거 운동 기간 중 이 법안을 공약으로 내세웠었다.
정부 공약이 이뤄지면 캐나다는 선진국으로 꼽히는 G7 국가 중 처음으로 대마초를 합법화하는 나라가 된다.
한편, 존스턴 총독은 이날 연설에서 정부 투명성, 환경과 경제, 다양성, 안보 등 다섯 가지 정부의 핵심 추진 목표도 제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