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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감시 사항 알림표에 적어도 12명 올라와
  • 김가묵
  • 등록 2015-11-23 16:3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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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턴불 총리, "우리는 그들이 원하는데로 두지 않을 것"


▲ ⓒPHILIPPE LOPEZ / AFP


호주 당국은 월요일(현지 시간)  테러 행위를 할 수 있을만한 남성과 소년 12명이 커뮤니티에 있는것을 인지하고 있다고 국가 안보 회의에서 말콤 턴불(Malcolm Turnbull) 호주 총리가 밝혔다.


캔버라는 이슬람 국가와 같은 그룹에 영감을 받는 자생적 테러리스트인 '외로운 늑대'의 공격의 가능성과 대태러 작전법이 진행이 긴축되면서 근심이 높아져 가고 있다.


정부에 따르면 지난 해 6번의 공격은 좌절되었지만, 15세의 아이가 종교적인 구호를 외치며 지난 달 시드니에서 경찰을 사살한 것 처럼 일부 공격은 막지 못했다.


호주 연방 경찰의 대태러 국장 닐 거우간(Neil Gaughan)은 테러 행위를 할 수 있는 소년의 그룹을 밀접하게 감시하고 있다고 ABC 텔레비전에서 말했다.


"시드니에는 호주 사람달의 생활을 뒤엎는 활동에 연관되어있는 그 어떤 작은 그룹도 없다는 것에 의심의 여지가 없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국가 방송은 이 12명이 19명 그룹의 일부이며 7명은 감옥에 있다고 밝혔다.
 

경찰들은 감시대상자들 중 일부는 "받아들일 수 없는 매우 위험한 수준의 테러 공격을 저지를 수도 있다"고 믿기 때문에 그들의 움직임과 통신까지 감시하에 두고 있다고 거우간 총리가 덛붙였다.


턴불은 의회에서 테러 자금 조달 및 선전에 대한 소셜 미디어의 사용 뿐만 아니라 더 큰 사회 통합을 위한 구축을 할 수 있도록 해야한 다고 말했다.


"테러리스트들은 우리가 그들의 의지에 굴복하고, 두려워하고, 우리의 삶을 그들의 방식대로 바꾸고, 우리의 가치를 포기하기를 바란다."다고도 말했다.


"만약 우리가 그렇게 한다면, 저들이 승리 한다. 그리고 그들은 승리하지 못할 것이다, 우리가 그들을 그렇게 두지 않을 것 이기 때문이다."라고 말했다.


호주 신문의 여론 조사는 1,573명의 응답자 중 76%가 자신의 나라에서 테러 사건을 가능성이 있거나, 불가피 하거나,피할 수 없다 중 하나라고 생각했다.


당국은 일 년전 호주의 테러 위협 보안을 높였다. 그들은 몇번의 공습후에 새로운 보안 법을 도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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