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 2026년 제1차 사례결정위원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중구(구청장 김영길)가 2월 6일 오후 3시 중구청 소회의실에서 2026년 제1차 사례결정위원회를 개최했다. 중구 사례결정위원회는 「아동복지법」에 따라 보호 대상 아동에 대한 보호조치 및 지원 방안을 심의·의결하는 기구로, 중구청 관계 공무원과 변호사, 경찰, 아동복지시설 종사자 등 6명으로 구성돼 있다. ...
프랑스에서는 지난 13일(현지시간), 129명의 생명을 앗아간 파리 연쇄 테러가 발생했다.
이에 파리의 시민들과 관광객들이 파리의 레퓌블릭 광장에 모여 테러 희생자들을 추모하는 촛불을 밝혔다.
광장의 중앙에 있는 동상의 발 밑에는 꽃과 촛불들이 놓여있다.
많은 사람들이 평화를 위해서 기도하고 레퓌블릭 광장에 있는 동상에 추모의 메시지를 붙였다.
지난 13일 파리의 공연장과 축구 경기장 등 6곳에서 발생한 IS의 동시다발 총기·폭탄 테러에 129명이 사망하고 352명이 부상을 입는 참사가 벌어졌다.
이슬람국가(IS)는 성명을 내고 이번 공격이 자신의 소행이라고 주장했다.
Source Format:HD
Audio:NATURAL
Locations:PARIS, FRANCE
Source:Reuters
Revision:3
Topic:Civil Unrest,Conflicts/War/Peace
Source News Feeds:Core News
ID:tag:reuters.com,2015:newsml_WD39IZFPJ: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