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하성당, 전하1동 행복나눔위원회에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후원금 기탁
전하1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 동구 전하성당(주임신부 장훈철)은 3월 10일 오전 11시 관내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취약계층 지원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후원금 300만 원을 전하1동 행복나눔 위원회(위원장 이상욱)에 기탁하였다. 이번 후원금은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의 복지 자원을 연계하여 지역 내 위기가구를 발굴하...
10일 낮 12시30분께 부산 강서구의 한 모텔에서 A(41)씨와 A씨의 두 살 된 아들이 숨져 있는 것을 모텔 업주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업주는 경찰에 "투숙 기간이 지났는데도 투숙객과 연락이 안돼 문을 열고 객실에 들어가 보니 A씨는 바닥에 앉아 손목에 피를 흘린 채, 아이는 침대에 누운 채 숨져 있었다"고 진술했다.
경찰은 A씨가 아들의 목을 졸라 숨지게 한 뒤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망경위를 조사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