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회령시, 겨울철 땔감 부족 해소 위해 ‘다섯 집당 한 집 돕기’ 운동 추진
북한 함경북도 회령시가 겨울철 땔감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다섯 집당 한 집 돕기’ 운동을 시작했다.시당과 인민위원회는 주민들의 생활 실태를 조사하고, 당장 땔감이 필요한 세대를 지원할 방안을 내놓았다.북부 고산지대 일부 주민들은 배고픔과 추위 속에서 하루 1시간만 불을 때며 생활하고 있다.조사 결과, 다섯 집 중 한 집은...

기상청(청장 고윤화)은 김장철을 앞두고 김장 적정 예상시기를 발표했다.
올해 김장하기 좋은 때는 △서울, 경기도 및 중부 내륙지방이 11월 하순에서 12월 초 △남부지방과 동·서해안 지방은 12월 상순에서 중순 전반 △남해안 지방은 12월 하순 이후로 전망된다.
11월 하순과 12월 상순 기온이 평년과 비슷하거나 낮은 경향을 보일 것으로 예상되어, 김장 적정 시기는 평년과 비슷할 것으로 전망된다.
※ 작년에 비해 서울, 경기도 및 중부 내륙지방은 빠르고, 나머지 지역은 늦을 것으로 예상
일반적으로 김장 적정 시기는 일 평균기온이 4℃ 이하이고 일 최저기온이 0℃ 이하로 유지될 때를 적기로 보고 있으며, 기상청의 △동네예보 △중기예보 △1개월 전망 △평년값을 근거로 산출된다.
이보다 기온이 높은 경우는 김치가 빨리 익게 되고, 기온이 낮을 경우는 배추나 무가 얼게 되어 제 맛을 내기 어렵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