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하성당, 전하1동 행복나눔위원회에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후원금 기탁
전하1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 동구 전하성당(주임신부 장훈철)은 3월 10일 오전 11시 관내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취약계층 지원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후원금 300만 원을 전하1동 행복나눔 위원회(위원장 이상욱)에 기탁하였다. 이번 후원금은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의 복지 자원을 연계하여 지역 내 위기가구를 발굴하...
구글이 선정한 세계 최고의 미래학자, 토마스 프레이(Thomas Frey)가 숭실석좌강좌를 통해 한국을 찾는다.
숭실대학교(총장 한헌수)는 토마스 프레이를 초청해 오는 15일(목) 오후 7시 교내 한경직기념관에서 ‘제4회 숭실석좌강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미래학 분야 최고의 석학이자, 미래학의 아버지로 불리는 토마스 프레이는 미래학 싱크탱크 다빈치연구소 소장과 세계미래학회가 발간하는 격월간지 ‘퓨처리스트(The Futurist)'의 편집장을 역임하고 있다. 최근 ‘2030년에는 20억 개의 직업이 사라질 것’이라고 예측하는 등 파격적인 발언으로 주목을 받기도 했다.
토마스 프레이는 이날 숭실대에서 ‘떠오르는 미래의 기술과 일자리들(Future Emerging Technologies and Jobs)’이라는 주제로 1시간 가량 강연할 예정이다.
한편, 올해 4회를 맞이하는 숭실석좌강좌는 동문기업인 당근영어(대표 노상충)의 후원으로 이루어지고 있으며 2014년에는 마이클 샌델 하버드대 교수를 초청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