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 2026년 제1차 사례결정위원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중구(구청장 김영길)가 2월 6일 오후 3시 중구청 소회의실에서 2026년 제1차 사례결정위원회를 개최했다. 중구 사례결정위원회는 「아동복지법」에 따라 보호 대상 아동에 대한 보호조치 및 지원 방안을 심의·의결하는 기구로, 중구청 관계 공무원과 변호사, 경찰, 아동복지시설 종사자 등 6명으로 구성돼 있다. ...
미국 워싱턴주의 노스캐스케이드의 한 산에서 경비행기 추락으로 혼자 생존한 10대 소녀가 화제이다.
16세 어텀 비치는 조부모와 함께 경비행기 여행을 하던 중 추락 사고로 2일간 길을 찾기 위해 산을 걸어 내려와 마을에서 주민의 도움을 받아 신고되었다.
비치는 2일간 산을 내려오면서 "온 몸에 멍과 화상, 상처를 입은 상태였지만 친구와 가족을 생각하고 비록 나 혼자 생존했지만 긍정적인 생각으로 버텨왔다. 저체온증으로 너무 추워 죽을 것 같았다"라고 당시 심정을 털어놨다.
또한 조부모를 찾기 위해 노력했지만 실패했다고 덧붙였다.
비치는 물길을 따라 걸으며 하이킹 코스를 찾았고 마지막으로 도로를 발견했고 마을까지 도달했다고 전했다.
Locations:No-Data-Available
Source:CBS
Revision:1
Source News Feeds:USVO broadcast
ⓒ로이터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