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대표 글로벌 축제 ‘보령머드축제’, ‘로컬100’ 선정
보령시는 보령머드축제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제2기 로컬100(2026~2027)’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로컬100’은 지역 고유의 매력을 지닌 문화자원을 선정해 2년간 국내외에 집중 홍보하는 사업으로, 박물관, 문화서점, 전통시장 등 문화공간부터 지역축제, 공연, 체험형 콘텐츠, 지역 브랜드까지 다양한 분야를 포함한다. ...









쑥갓
높이 30~60cm 정도로 자라는 줄기는 털이 없고 식물체 전체에서 독특한 향기가 난다.
어긋나게 달리는 잎은 2회 우상으로 깊게 갈라지고 잎자루는 없다.
갈래조각은 다시 가늘게 갈라지는데 잎에서 쑥 향과 비슷한 향이 난다.
5월 가지와 원줄기 끝에서 노란색 또는 흰색이 섞인 노란색의 머리 모양의 꽃이 1개씩 달린다.
꽃은 지름 3cm 정도로 가장자리에 자성의 설상화가 달리고 중앙부에 양성의 관상화가 달린다.
각이 진 기둥모양의 열매는 수과로 모서리가 도드라지며 짙은 갈색으로 익는다.
지중해 연안이 원산지인 1~2년생 초본으로 전국 적으로 심어서 재배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