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특례시, 상반기 희망 전자책 서비스 운영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오는 3월 18일부터 24일까지 상반기 전자책 희망 도서 신청을 받는다고 16일 밝혔다. 희망 도서 신청은 시 도서관 정회원이라면 누구나 가능하다. 소장형 전자책 누리집(ebook.yongin.go.kr/elibrary-front) ‘희망 도서’ 메뉴에서 1인당 최대 3권까지 신청할 수 있다. 신청 도서가 입고되면 신청자에게 우선 대출되...
콜롬비아 정글에서 비행기 추락사고 4일만에 한 여성과 아기가 구조돼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20일 콜롬비아 초코주 큅도에서 이륙한 세스나 비행기 303이 이륙 후 정글로 추락했다.
콜롬비아 공군 관계자는 "매우 야생 지역에서 심각한 사고였음에도 불구하고 발견된 것은 정말 기적이다. 어머니의 정신에 감탄한다"고 전했다.
추락 현장에서는 어머니 넬리 무릴요와 18세 아들, 그리고 1살 배기 아이가 발견되었다.
공군 관계자는 "무릴료는 가벼운 화상과 상처를 입었고 아기는 무사하다. 병원으로 이송되었다"고 전했다.
한편 비행기 조종사인 가를로스 마이로 세발 로스는 추락 사고로 인해 사망한 것으로 알려졌고 추락 원인에 대해 조사 중이라고 경찰은 밝혔다.
ad/pcp/dg/jv/pst
© 1994-2015 Agence France-Pres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