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2026년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추진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주민 건강 보호와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26년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올해는 사업비 총 6,020만 원을 투입해 주택 철거 12동 및 비주택 철거 1동, 주택 지붕개량 2동에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 대상은 슬레이트 건축물(주택, 비주택) 소유자로, 비주택의 경우 창고나 축사, ‘...
쿠바에서 전국 35개 인터넷 센터에서 공공 와이파이를 보급한다.
쿠바 국영 통신회사인 에텍사는 "공산주의 국가에서 첫번째로 와이파이 서비스를 7월부터 시작할 것이다. 인터넷 접속이 증가해 이에 대한 편리성을 위한 노력이다"라고 전했다.
와이파이의 이용료는 1.5달러(약 1,700원)이다.
쿠바의 평균 급여는 20달러로 시간당 1.5달러의 이용료는 쿠바인들에게 적지않은 부담이다.
쿠바의 인터넷은 공공기관과 병원 등을 제외하고는 절차를 거쳐야 인터넷 보급 및 이용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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