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2026년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추진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주민 건강 보호와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26년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올해는 사업비 총 6,020만 원을 투입해 주택 철거 12동 및 비주택 철거 1동, 주택 지붕개량 2동에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 대상은 슬레이트 건축물(주택, 비주택) 소유자로, 비주택의 경우 창고나 축사, ‘...
지난 해 4월 15일 미국 보스턴에서 열린 마라톤 대회에서 테러를 벌인 용의자와 테러를 모의한 공범이 징역 2년형을 선고 받았다.
택시 운전사인 이 남성은 지난 4월 15일 보스턴에서 열린 마라톤 대회에서 용의자 21세 조하르 차르나예프와 그의 형과 2개의 폭탄을 공모해 테러를 벌였다.
이로 인해 40분 동안 테러로 마라톤 대회 현장이 마비가 되었고 이들은 인근 레스토랑에서 공격에 대한 논의를 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테러로 인해 3명이 사망하고 264명이 부상을 입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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