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2026년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추진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주민 건강 보호와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26년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올해는 사업비 총 6,020만 원을 투입해 주택 철거 12동 및 비주택 철거 1동, 주택 지붕개량 2동에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 대상은 슬레이트 건축물(주택, 비주택) 소유자로, 비주택의 경우 창고나 축사, ‘...
▲ 세계보건기구 마가렛 찬 사무총장과 윤병세 외무장관 ⓒAFP윤병세 외무장관이 세계보건기구의 마가렛 찬 사무 총장과 서울 외교 통상부에서 회담을 갖기 전 악수를 하고 있다.
세계보건기구 WHO와 한국은 한국에서 발발한 메르스 바이러스에 대한 당국 통제에 대해 논의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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