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2026년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추진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주민 건강 보호와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26년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올해는 사업비 총 6,020만 원을 투입해 주택 철거 12동 및 비주택 철거 1동, 주택 지붕개량 2동에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 대상은 슬레이트 건축물(주택, 비주택) 소유자로, 비주택의 경우 창고나 축사, ‘...
유엔의 보도에 따르면 남수단에서 18개월의 충돌로 인해 만명의 아이들이 굶주리고 있는 것으로 집계되었다고 보고했다.
유엔 관계자에 따르면 남수단에서는 정치 비타협적인 태도로 전쟁과 격노 및 경제 붕괴가 지속되고 있다 점점 평화와 멀어지고 있다고 전했다.
남수단 인구 3분의 2인 1,200만명의 시민들이 도움을 필요로 하고 있으며 이들 중 450만명의 시민들은 심각한 식량 불안에 직면하고 있다.
남수단은 2013년 12월부터 살바키르 대통령의 정부군과 리크마차르 전 부통령의 지지 반군의 충돌이 이어지고 있다.
한편 미국은 남수단의 새로운 인도적 지원에서 음식과 안전한 식수 및 응급 진료 서비스등을 제공하기 위해 1억 1,300만달러 (약 1,262억원)를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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