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2026년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추진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주민 건강 보호와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26년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올해는 사업비 총 6,020만 원을 투입해 주택 철거 12동 및 비주택 철거 1동, 주택 지붕개량 2동에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 대상은 슬레이트 건축물(주택, 비주택) 소유자로, 비주택의 경우 창고나 축사, ‘...
▲ 차드 수도 은자메나에서 자폭테러로 23명이 사망했다. ⓒAFP 차드 수도 은자메나의 한 병원에서 자살폭탄테러의 희생자 시신이 놓여져 있다.
경찰본부와 경찰학교 외부에서 4명의 자살폭탄테러범이 소행으로 23명이 사망하고 101명이 부상을 당했다.
AFP PHOTO / BRAHIM ADJ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