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2026년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추진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주민 건강 보호와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26년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올해는 사업비 총 6,020만 원을 투입해 주택 철거 12동 및 비주택 철거 1동, 주택 지붕개량 2동에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 대상은 슬레이트 건축물(주택, 비주택) 소유자로, 비주택의 경우 창고나 축사, ‘...
▲ 베네수엘라에서 야당 지도자 다니엘 세발로스의 단식 투쟁을 지지하고 있다. ⓒAFP베네수엘라 카라카스에서 단식 투쟁이 벌어지고 있다.
이는 베네수엘라 야당 지도자인 다니엘 세발로스가 대규모 반정부 시위에 참여해 수감된 것에 반대하며 세발로스가 옥중에서 단식에 들어간 것을 지지하는 투쟁이다.
한편 다니엘 세발로스 부인에 따르면 세발로스가 건강 악화로 20일만에 단식을 중단했다고 트위터에 전했다.
AFP PHOTO/FEDERICO PARR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