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2026년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추진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주민 건강 보호와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26년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올해는 사업비 총 6,020만 원을 투입해 주택 철거 12동 및 비주택 철거 1동, 주택 지붕개량 2동에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 대상은 슬레이트 건축물(주택, 비주택) 소유자로, 비주택의 경우 창고나 축사, ‘...
콜롬비아 남서부 카우카에서 콜롬비아 FARC 반군의 공격으로 경찰 3명이 숨지고 50만명의 시민이 지역을 떠났다고 당국이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남서부 카우카에서 반군의 폭발물 공으로 3명의 경찰이 숨지고 전력이 끊기자 시민 50만명이 지역을 탈출했다고 밝혔다.
콜롬비아 후안 마누엘 산토스 대통령은 브뤼셀에서 열린 유럽 연합과 라틴 아메리카 지도자들과 콜롬비아에 대한 자금 지원 모색을 하는 정상회담에서 "반군의 행동은 이해할 수 없는 행동이며 테러행위이다"라고 전했다.
한편 지난해 12월 콜롬비아무장혁명군인 FARC 반군은 콜롬비아 정부와 휴전 협정을 진행했지만 여전히 충돌이 벌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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