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회령시, 겨울철 땔감 부족 해소 위해 ‘다섯 집당 한 집 돕기’ 운동 추진
북한 함경북도 회령시가 겨울철 땔감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다섯 집당 한 집 돕기’ 운동을 시작했다.시당과 인민위원회는 주민들의 생활 실태를 조사하고, 당장 땔감이 필요한 세대를 지원할 방안을 내놓았다.북부 고산지대 일부 주민들은 배고픔과 추위 속에서 하루 1시간만 불을 때며 생활하고 있다.조사 결과, 다섯 집 중 한 집은...
하나님의 교회, 소외이웃에게 ‘어머니 정성’ 담은 설 선물 전해
△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인천연수교회)민족 대명절을 맞아 이웃을 향한 따뜻한 선물이 전해지고 있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 이하 하나님의 교회)가 설을 앞두고 전국 곳곳에서 복지취약 계층을 위해 겨울이불을 기탁했다. 이번에 전달된 이불은 5800여 채(2억5000만 원)로, 전국 약 260개 관공서를 ...
▲ 산림교육 교원연수 활동 모습산림청은 오는 7~11월 여름방학과 가을학기 동안 초·중·고등 교원을 대상으로 서울, 강원 등 전국 11곳에서 산림교육분야 교원연수를 실시한다. 이번 과정은 교육현장에서 실제 활용할 수 있는 숲에서의 자연놀이, 도시숲·학교숲 탐방, 산림교육 교수법 등 현장중심의 활동들로 구성되어 있다.
연수는 국가기관(산림교육원, 숲체원)과 민간기관(숲사랑소년단, 생명의숲, 천리포수목원)에서 동시에 이뤄진다. 이들 기관은 해당 교육청으로부터 특수분야 연수기관으로 지정되어 참여 교사들은 연수시간을 모두 인정 받을 수 있다. 교육과정은 30시간(5일)과 15시간(3일) 2개 과정이 있다.
참가방법은 해당 지역의 교육기관 누리집에서 참가신청서를 내려받아 이메일 등으로 제출하면 된다. 현재 「숲사랑소년단」, 「생명의숲」 등에서 진행하는 연수는 접수가 진행 중이며, 「산림교육원」 연수는 이미 마감되었다.
산림청 강혜영 산림교육문화과장은 “창의적 체험활동, 자유학기제 시행으로 산림을 교육자원으로 활용하는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라며 “향후 교육현장에서 실제로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하고 유익한 산림교육연수를 확대 운영하여 학교 내 산림교육이 활성화되도록 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