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2026년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추진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주민 건강 보호와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26년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올해는 사업비 총 6,020만 원을 투입해 주택 철거 12동 및 비주택 철거 1동, 주택 지붕개량 2동에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 대상은 슬레이트 건축물(주택, 비주택) 소유자로, 비주택의 경우 창고나 축사, ‘...
▲ 홍콩에서 한국 여행을 다녀온 여행객 48명이 메르스 의심을 받고 있다. ⓒAFP홍콩에서 한국을 다녀온 한 여성이 메르스 감염 의심 루머가 돌아 홍콩 증시가 하락하는 등 홍콩에 위치한 한국인 상점에도 발길이 끊기고 있다.
한국 여행을 다녀온 홍콩 시민 중 48명이 메르스 감염 의심으로 격리돼 검사를 받고 있다.
AFP PHOTO / Philippe Lope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