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2026년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추진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주민 건강 보호와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26년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올해는 사업비 총 6,020만 원을 투입해 주택 철거 12동 및 비주택 철거 1동, 주택 지붕개량 2동에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 대상은 슬레이트 건축물(주택, 비주택) 소유자로, 비주택의 경우 창고나 축사, ‘...
▲ 에콰도르에서 상속세 인상 반대 시위 중 부상을 당한 경찰이 부축을 받고 있다. ⓒAFP에콰도르 수도 키토에서 라파엘 코레아 대통령의 상속세 인상 법안을 발표한 후 이에 반대하는 시위가 벌어져 시위대와 충돌한 경찰이 부상을 당해 부축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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