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2026년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추진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주민 건강 보호와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26년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올해는 사업비 총 6,020만 원을 투입해 주택 철거 12동 및 비주택 철거 1동, 주택 지붕개량 2동에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 대상은 슬레이트 건축물(주택, 비주택) 소유자로, 비주택의 경우 창고나 축사, ‘...
나이지리아 보르노에서 3명의 여성이 자살폭탄 테러를 벌여 사망했다.
보르노주 경찰국장은 "3명의 여성이 보코하람의 자살공격과 같은 방식으로 자살폭탄테러를 벌였고 3명의 여성 이외 다른 사상자는 없었다"고 전했다.
나이지리아 무함마두 부하리 대통령은 이슬람국가 IS에 충성을 맹세한 극단주의 세력 보코하람의 격퇴를 선언했고 이를 협의하기 위해 인근 국가인 차드와 니제르를 방문했다.
지난 달 29일 나이지리아의 무함마드 부하리 대통령이 취임 이후 나이지리아 북동부 보르노주에서 보코하람의 공격으로 109명이 사망한 것으로 집계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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