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2026년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추진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주민 건강 보호와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26년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올해는 사업비 총 6,020만 원을 투입해 주택 철거 12동 및 비주택 철거 1동, 주택 지붕개량 2동에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 대상은 슬레이트 건축물(주택, 비주택) 소유자로, 비주택의 경우 창고나 축사, ‘...
예멘에서 사우디아라비아와 예멘 남서부 국경에 위치한 아사르 지역에 미사일 공격을 벌이면서 사우디아라비아군 2명이 숨졌다.
이에 사우디아라비아는 예멘 사나에 위치한 예멘 전 대통령 알리 압둘라 살레의 아들 아흐메드 압둘라 살레의 사무실을 겨냥한 공습을 벌였다.
사우디아라비아와 예멘은 지난 3월 이래로 공습을 벌이고 있으며 이로 인해 민간인 36명이 숨졌고 140여명의 부상자가 발생했다.
한편 오는 14일 스위스 제네바에서 유엔의 중재 하에 사우디아라비아와 예멘의 휴전 협정이 진행될 예정이다.
it/lyn/dv
© 1994-2015 Agence France-Pres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