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2026년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추진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주민 건강 보호와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26년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올해는 사업비 총 6,020만 원을 투입해 주택 철거 12동 및 비주택 철거 1동, 주택 지붕개량 2동에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 대상은 슬레이트 건축물(주택, 비주택) 소유자로, 비주택의 경우 창고나 축사, ‘...
▲ 스페인에서 악마로부터 아기를 보호하는 `엘 콜라초` 행사 ⓒAFP스페인 부르고스 인근 카스드릴로 드 무르시아에서 '엘 콜라초' 축제가 열렸다.
'엘 콜라초' 축제는 매년 열리는 카스드릴로 드 무르시아 마을 전통 행사로 코퍼스 크리스티의 가톨릭 축일을 축하하며 악마 분장을 한 남성이 12개월의 아기들을 뛰어넘으면 악마로부터 아기들을 지킬 수 있다는 의미를 가진 행사이다.
AFP PHOTO/ CESAR MANS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