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2026년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추진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주민 건강 보호와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26년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올해는 사업비 총 6,020만 원을 투입해 주택 철거 12동 및 비주택 철거 1동, 주택 지붕개량 2동에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 대상은 슬레이트 건축물(주택, 비주택) 소유자로, 비주택의 경우 창고나 축사, ‘...
멕시코 바하칼리포르니아 반도에 열대폭풍 블랑카가 한 차례 약해진 것으로 알려졌다.
미국 국립 폭풍 센터에 따르면 지난 6일 시속 110km 강도의 폭풍이 멕시코 바하칼리포르니아에 접근했지만 한 차례 약해졌으나 강수량은 여전히 증가하고있다고 밝혔다.
한편 지난 9월 멕시코 바하칼리포르니아반도의 로스카보스에서 폭풍으로 인해 24만명의 주민과 미국인 관광객이 휴가 중 피해를 입었고 6명이 숨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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