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회령시, 겨울철 땔감 부족 해소 위해 ‘다섯 집당 한 집 돕기’ 운동 추진
북한 함경북도 회령시가 겨울철 땔감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다섯 집당 한 집 돕기’ 운동을 시작했다.시당과 인민위원회는 주민들의 생활 실태를 조사하고, 당장 땔감이 필요한 세대를 지원할 방안을 내놓았다.북부 고산지대 일부 주민들은 배고픔과 추위 속에서 하루 1시간만 불을 때며 생활하고 있다.조사 결과, 다섯 집 중 한 집은...
하나님의 교회, 소외이웃에게 ‘어머니 정성’ 담은 설 선물 전해
△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인천연수교회)민족 대명절을 맞아 이웃을 향한 따뜻한 선물이 전해지고 있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 이하 하나님의 교회)가 설을 앞두고 전국 곳곳에서 복지취약 계층을 위해 겨울이불을 기탁했다. 이번에 전달된 이불은 5800여 채(2억5000만 원)로, 전국 약 260개 관공서를 ...
▲ 1.SAVE THE WILDLIFE (작가ID:파이) 2.공생의 조건(작가ID:유신유) 3.Live in nature (작가ID:이한아) 4.해피 투게더 (작가ID:자이호) 5.에코라이프 (작가ID:제이) 6.Recycle plastic pottie (작가ID:윤토리) 7.꿈이 꽃피는 지구 (작가ID:원더) 8.재활용 클럽 (작가ID:이단)환경부는 네이버와 함께 제20회 ‘환경의 날’을 기념하는 ‘온라인 일러스트(그라폴리오) 공모전’을 개최하고 20개의 우수 작품을 선정했다. 이번 공모전은 “생물자원 보호, 미래를 위한 배려입니다”라는 ‘환경의 날’ 주제에 맞춰 ‘생물자원의 소중함’과 주요 국정홍보과제 중 하나인 ‘자원순환사회 실현’을 주제로 네이버 그라폴리오 사이트(www.grafolio.com)에서 4월 27일부터 5월 17일까지 열렸다.
공모전에는 총 266개 작품이 접수됐으며, 주제적합성, 독창성, 전달력, 온라인투표 등의 심사기준에 따라 우수 작품이 선정됐으며 심사는 백희나, 잠산, 이강훈 등 전문 일러스트작가, 노장수 네이버 그라폴리오 부장, 김은경 환경부 뉴미디어팀장 등이 참여해 지난 5월 20일 정부서울청사 회의실에서 진행했다.
생물자원의 소중함을 표현한 ‘공생의 조건’으로 우수작에 선정된 ‘유신유(아이디명)’씨는 “작품을 통해 우리 아이들이 살아갈 환경을 소중히 여기고 가꾸는 마음이 많은 사람들에게 전해지길 바란다”라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자원순환사회 실현을 표현한 ‘에코라이프’로 우수작에 선정된 ‘제이(아이디명)’씨도 “에코백, 텀블러 사용하기 등 생활 속 자원순환 방법을 친구들에게 소개하는 마음으로 작품을 완성했다”라고 말했다.
선정된 우수 작품 20명의 작가에게는 각각 50만 원의 상금과 함께 서울 코엑스 환경의 날 행사장, 충남 서천 국립생태원, 서울 서대문구 서대문자연사박물관에서 작품을 전시할 수 있는 특전이 주어진다.
전시회는 환경의 날 행사장에서는 6월 5일 하루 동안 열리며, 국립생태원은 6월 9일부터 21일까지, 서대문자연사박물관은 6월 5일부터 28일까지 각각 개최될 예정이다. 별도의 입장료 없이 무료로 관람이 가능하다.
환경부는 6월 이후 더 많은 국민들이 작품을 통해 환경사랑의 가치를 공감할 수 있도록 전국 순회 전시를 계획 중이다. 수상작을 포함한 전체 응모작은 네이버 그라폴리오 사이트(www.grafolio.com/challenge/94)에서 볼 수 있으며, 환경부 SNS채널(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밴드 등)에서도 20개의 우수 수상작이 소개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