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2026년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추진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주민 건강 보호와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26년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올해는 사업비 총 6,020만 원을 투입해 주택 철거 12동 및 비주택 철거 1동, 주택 지붕개량 2동에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 대상은 슬레이트 건축물(주택, 비주택) 소유자로, 비주택의 경우 창고나 축사, ‘...
브라질 교도소에서 폭동이 일어나 9명이 사망했다.
경찰에 따르면 브라질 파라나주 구아라푸아바에 위치한 교도소에서 수감자들이 면회를 온 수감자 가족 70명을 인질을 붙잡고 18시간 동안 폭동이 이어졌다고 밝혔다.
이번 폭동은 교도소 내에서 라이벌 세력 간의 충돌로 폭동이 발생했으며 수감자들은 여성과 어린이 등 70명의 인질을 붙잡고 칼로 위협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국제 인권 관계자는 브라질 교도소 대부분이 심각한 과밀로 폭력적인 반란이 연속적으로 발생하는 등 개선이 필요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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